작성일 : 06-06-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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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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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그날 아침도 오늘처럼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기분이 엿가락 같다...ㅜㅜ
시간도 늦고,.... 걸어서 출근하는 길을,...비도 오고 해서..택시를 탓습니다.
잔뜩 찌푸린 얼굴로 택시에 올랐탓는데.....
"오늘 좋은 하루되세요"
박기홍 개인택시 사장님의 이 말 한마디.......
어라~! 내가 콧노래를 부르고 있지 않은가
그 한마디로 아침 불쾌했던 감정이 비에 씻어지듯 깨끗이 사라져 버리는 구나~~
상냥한 말 한마디가 마법에 걸린것처럼 그날 하루는 좋은 일만 생겼습니다...
박기홍님은...
또 다른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인사를 할 것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효" 라고
'나도 오늘부터 당장해야지' ^^
여러분!~ 오늘 좋은 하루되세요^^
성명: 박기홍 개인택시 사장님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216-14
전화: 011-287-3562 02-2212-3562 . 카폰: 011-9274-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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