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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7-13 16:09
깨북쟁이 친구
 글쓴이 :
조회 : 4,348  
선정윤 목사는 나의 참된 벗입니다

과거로 돌아간 유년시절를 회상해봅니다 .

삼박골 흙담벽 새집까지 올라가 새들을 놀랬키고,

조그만 방죽에서 목욕하면서 바닥의 진흙을 얼굴에 잔뜩 발라 서로를 놀랬키고,

서리란 서리는 정통했던 그 때 그 시절에도 그는 항상 내 곁에 있었으면,

나 또한 그의 곁에 있었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선목사는  모진 세상풍파를 겪고 죽을 고비를 몇번 겪으면서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의 설교를 들으면 소음이 아닌 대음으로 우리내의 가슴속을 파고듭니다.

긴세월의 고통의 환란이 영적인 깊이를 더해주나 봅니다.

어릴적도 그랬고 어른이 된 지금도 그렇고  항상 옆에 있어주는 친구가 있어 좋습니다.

항상 기도해주는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몇개월전 일산에 개척교회를 여셨지요. 항상 성령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회명: 오직예수교회
목  사: 선 정 윤
주  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백석동 1434-11
전  화: 031-902-7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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