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글 - 이 시의 작가는 평범한 미국인 여자입니다. 그녀의 남편은 딸이 4살이 되던 해에 베트남 전쟁에 징집되었는데, 불행히도 전사하고 맙니다. 그 후 그녀는 딸과 단 둘이서 살았고, 평생을 과부로 살아갑니다. 그녀가 사망한 후, 딸이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남편에게 보냈었던 이 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ruffian71/221291125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