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이 책은 ‘뇌호흡’을 개발하고 ‘뇌교육’을 주창한 이승헌 총장이 내놓은 혁신적인 두뇌활용법 ‘뇌파진동腦波振動’을 소개하고 있다. 뇌파진동은 UN자문기구인 한국뇌과학연구원이 개발한 독창적인 기법으로,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진동을 몸 전체로 확산시킴으로써 몸과 뇌에 생명의 파동을 일으키는 것이 그 원리다.
뇌파진동은 우리 몸과 뇌의 불균형을 바로잡으며, 특히 뇌 기능을 통합적으로 향상시키고, 혼란하고 산만한 뇌파를 안정되게 조절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뇌파진동을 통해 통합 상태를 이룬 뇌는 스스로 균형을 조율해내며, 그 과정에서 건강의 문제나 의식의 문제가 저절로 치유된다. 또, 집중력, 직관력, 통찰력, 창조력 등 뇌 기능이 활성화된다.
지은이는 뇌가 의사나 과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며, 우리 스스로 관찰하고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 보물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자기 뇌 속에 어떤 보물이 감춰져있는지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는 뇌파진동을 활용하면 누구나 자기 뇌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며,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단순하고도 명쾌한 진리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문화멀티미디어 제공]
작가 소개
저자 | 일지 이승헌
세계적인 뇌철학자이자 뇌교육자. 우리 민족의 전통수련인 단학을 독창적으로 현대화한 심신수련법인 ‘현대 단학’과 ‘뇌호흡’을 개발했으며, 뇌의 운영 원리를 바탕으로 ‘뇌교육’을 학문화하였다. 특히 1985년 (주)단월드의 전신인 단학선원을 설립함으로써, 외국에서 수입된 명상 프로그램들과 대비되는 ‘한국적인’ 기氣 수련과 명상을 대중적으로 보급했고 이를 통해 10년 만에 회원수가 100만 명에 이르는 폭발적인 붐을 일으켰다. 오늘날 단월드 수련 센터는 국내 외에도 세계 300 여 곳에 개설되어 우리의 고유의 선도 문화를 알리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하여 미국 애틀란타시, 산타페시, 덴버시 등 9개 도시에는 ‘일지 리 데이Ilchi Lee Day’를 제정하였다. 또, 2000년에는 ‘세계 50인의 정신지도자’의 한 사람으로 추대되어 UN밀레니엄 세계평화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다. 현재 지은이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총장으로 재직하며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걸음아 날 살려라』, 『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 『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한국인에게 고함』, 『힐링 소사이어티』, 『뇌호흡』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