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을 초일류국가로 만든 기본정신인 링컨의 리더십, 그리고 링컨의 원칙주의!
『원칙의 힘』은 역사상 가장 큰 위기를 맞았던 미국을 지혜롭게 이끌어나간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리더십을 이야기하며, '정의, 진리. 휴머니즘'과 같은 원칙이 리더십에 있어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를 알려준다. 특히 링컨의 리더십을 '미국을 넘어 인류역사에 남기고 간 유산'이라 표현한다.
그리고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 임금노동자, 국민투사, 노예해방자를 거쳐 부와 학벌의 배경 없이도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대통령이 된 링컨의 비전과 성품, 성공철학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이를 통해 왜 그토록 수많은 사람들이 링컨을 따르고 열광하는 것인지를 알아본다.
또한 복잡한 순간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원칙에 충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설명한다. 아울러 '만나는 사람마다 배움의 기회로 삼아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는 책을 한 권 선물하는 사람이다, 노동은 모든 덕의 원천이다' 등 주옥 같은 링컨의 명언들을 함께 실어 우리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성찰의 기회도 제공한다.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오랫동안 대통령학과 리더십을 연구해 온 저자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하나의 목표로 조직을 이끄는 데 필요한 리더십을 링컨의 삶과 철학에서 찾은 책이다. 각 절마다 링컨의 인격과 성공철학을 주제에 맞게 설명한 다음, <링컨의 경영노트>를 제시하여 링컨의 리더십을 경영에 접목시켰다. 그래서 리더 및 리더가 되려는 이들에게 소중한 교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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