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감동을 실현하는 기업 - 디앤아이(주)
   
 
커뮤니티
 
   
 
처음으로
 
   
 
 

  > 커뮤니티 > 추천도서  
 
작성일 : 10-05-10 13:40
춤추는 뇌
 글쓴이 : 내려놓기
조회 : 1,818  

인간의 뇌에는  1000억개의 뇌세포, 100조개의 세포연결회로, 50가지의 신경전달물질 구성되어 있어.

 '우주가 그대로 우리 뇌속에 담겨져 있구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자대에서 지상교육을 받고 광주 매산리에서 처음 쩜뿌를 할때 기억이 생생합니다.

낙하산이 완전히 펴지는데는 4초가 걸립니다.

그래서 "'일만, 이만, 삼만, 사만, 산개검사!" 라는 구호를 외치는 것이지요.

조교: "문에 섯!" "뛰엇!"

뛰어내린 순간! 현실이 정지되었고, 태어나서 지금까지 삶이 펼쳐지는 것입니다.


당나라 덕종 때 순우분은 괴안국 임금의 사위가 되어 20년간 온갖 부귀 영화를 느렸는데 깨어보니

술에 취해 느티나무 옆에서 잠깐 잠든 사이에 꾼 꿈이었답니다.

가끔 현재 꿈을 꾸고 있지 않나 멍청하게 꼬집어 본답니다 ^^


파킨슨병은 '도파민 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이 모잘라서 생기는 병이고, '도파민'이 과다하면 정신이상 증세가

나타나는데 정형적인 증세는 시각적 환각입니다.

뇌에 어떤 신경세포에 전기 자극을 주었더니 천국을 오가는 환각을 느꼈다는 실험 결과를 볼때

뇌가 관장하는 범위의 한계가 있는 걸까요..아니면 우주 그 자체 일까요..


제가 비단을 만지면 소름끼치는 이유는 과거의 이유가 분명하고 .아직 해결되고 있지 않는데..

뇌의 1000억개의 세포와 100조개가 넘은 세포연결회로중 누가 담당하고 어떤 방식으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내려놓기 10-06-01 08:23
답변 삭제  
죽음의 문턱에서 경험하는 유체이탈의 비밀이 풀렸다.

지금껏 사후세계와 관련된 초자연적 현상이라 여겨졌던 유체이탈의 현상들이 인간의 죽음 직전 두뇌에서 벌어지는 일시적 전기에너지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 연구진은 "죽음 직전 체내에 산소 수치가 줄어들고 혈류가 늘어지는데 이때 뇌세포는 마지막 전기충격을 만들어낸다"며 "이 에너지는 뇌의 한 부분에서 시작해 폭포처럼 퍼지고 인간에게 생생한 정신적 흥분을 준다"고 설명했다.

라크머 차우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이 같은 내용을 지난 한 달간 죽음에 임박한 환자 7명의 두뇌활동을 분석, 환자들은 죽음 직전 1시간 정도 두뇌활동이 점차 감소하는 도중 갑자기 30초에서 3분 정도 짧게 전기 에너지 분출 현상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차우 교수는 "전기 에너지 분출 현상으로 환자들은 유체이탈과 같은 신비한 정신적 경험을 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한편, 이에 앞서 발표한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 연구진 조사에 따르면 1500명 환자 중 무려 20%가 유체 이탈이나 천국과도 같은 기분 좋은 경험을 했다고 답했다.
 
조정석 기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