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시대에는 누구나 글을 잘 써보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어 보입니다
알기로는 책 1권을 쓰기 위해서는 전문작가들 경우 100여권을 책을 읽고 난 후 한 권이 탈고된다고 합니다
25년의 경험을 토대로 한권의 책이 나온다고 가정하면..대체로 그렇다고 합니다
한달에 4권을 읽는다면 100년의 경험,,1년이면 1200년의 간접경험을 한다고 생각하면 ,,휴!~ 대단하죠?
[벼랑 끝에서 파랑새를 찾다] - 박형미 파코메리 대표이사 저서에는 이런말이 나오네요
"자기 그릇을 키우려면 일부러 무거운 짐을 져라, 꿈과 확신이 강하면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짐을 지는 것이 부담스럽다 해서 너무 작은 짐만 지려고하는 사람은 계속 작은 짐만 지게 돼 있으며 결국 발전은
커녕 반드시 퇴보하게 돼 있다."
- 노동 없이 얻은 대가는 누구를 슬프게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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