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6-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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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복 지음
' 내 자신을 심하게 탓하고 남을 가볍게 책망하면 원망을 멀리하게 된다'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는 게 즐거운 겁니다. 즐겁게 일하면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마저 즐거운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은 주고받는 것이란다. 받은 다음에야 주려고 하면 기다리는 사람은 없어."
'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는거야.'
' 세상 이치는 시험 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풀리지 않는 일이란 없다.'
" '인(仁)' 이라는 글자는 '사람 인(人)'변에 '두 이(二)'가 결합된 것입니다. 사람이 둘만 모여도 서로를 위해 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씨라는 것이다. 그렇게 위하는 마음이 바로 인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소통이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지.......'
" 우리 입장에서 보면 별거 아닌 걸로 보일 수도 있지. 그렇지만 사람들은 큰일에 감동하지 않아. 예상 밖의 큰일이 생기면 오히려 놀랄 뿐이지. 사람들은 의외로 작은 것에서 감동을 받거든."
' 살아간다는 것은 책임질 일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 이익이라는 것은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이네. 우리 이익은 고객사들에게 달려 있지. 그렇다면 고객사들의 이익을 높여줄수록 우리 이익도 커지는 것 아니겠나."
'경쟁력은 자기 경쟁력을 뜻하는 거라네. 고객의 목소리를 들어가면서 부단하게 자기를 이겨내는 것을 경쟁력이라고 하는 거야.'
' 리더는 스스로가 뛰어나다는 점을 굳이 입증할 필요가 없어. 충중한 부하들에게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기회만 만들어주면 되는 거야. 유능한 부하들과 일한다는 것 자체가 뛰어난 리더라는 점을 증명하는 거라고. '
'네가 이렇게 한다면 남들이 어떤 불편을 겪을까? 또 남들이 너한테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너는 어떨까? 남들이 어떨지를 잘 생각하고 행동하면 매일매일이 즐거워진단다.'
"우리가 진리에 이를 수 있는 길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들 합니다. 첫 째번은 사색하는 길인데 이것은 가장 높은 길이죠. 두 번째는 모방으로 다가서는 방법인데 가장 쉽다고들 합니다. 마지막은 경험에 의한 것입니다. 가장 고통스러운 길이죠."
'모든게 사람에서 시작되지요'
'사람들은 작은 일에 감동 받는다. 작은 것이지만, 그 안에는 커다란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 평소에 인정을 베풀면 훗날 좋은 모습으로 볼수 있다.'
' 최상의 선이란 물과 같은 것이다. 물의 선함은 만물을 이롭게 해주지만 다투지 않는다. 물은 스스로 낮은 곳에 처신한다.'
'네가 원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면서 동시에 남들이 원하는 일이어야만 해.'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엄청나게 큰일들이 아니다. 평소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던 사소한 것들이 때로는 삶의 방향을 좌우하는 중대변수로 등장한다.'
'배려. 나를 넘어서는 도약대. 그래서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연결고리.'
'배려는 경쟁까지도 넘어설 수 있다. 경쟁자의 관점에서 보고, 경쟁자를 앞지르고, 마침내 경쟁자를 더 나을 길로 인도한다.'
'배려는 선택이 아니다. 공존의 원칙이다.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배려로 자신을 지킨다 사회는 경쟁이 아니라 배려로 유지된다.'
배려의 세 가지 조건
- 행복의 조건 (스스로를 위한 배려) - 솔직하라!!
- 즐거움의조건( 너와 나를 위한 배려) -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라!!!
- 성공의 조건 (모두를 위한 배려) 통찰력을 가져라!!!
* 배려의 다섯 가지 실천 포인트 *
- 배려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다.
- 배려는 받기 전에 먼저 주는 것이다.
- 배려는 날마다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 배려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것이다.
- 배려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이다.
' 단단한 돌이나 쇠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깨지기 쉽다.
그러나 물은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물은 모든 것에 대하여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저 골짜기에 흐르는 물을 보라.
그의 앞에 있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서
스스로 굽히고 적응함으로써 즐기차게 흘러,
드디어 바다에 이른다.
-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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