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커뮤니티 >
추천도서 |
|
작성일 : 07-05-19 10:53
|
글쓴이 :
 조회 : 1,574
|
왜!
인간은 마음의 향기를 맡지 못하고 가식적이고 더러운 향기에 취하는 것일까
왜!
神은!
땀흘려 일하고, 가난하지만 사회에 봉사하는 이들에게 등을 돌리고
부정하고 온갖 권모술수에 능한 이들에게 온정을 배푸는 것인가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곳은 神의 영역 밖이란 말인가
정의는 사라지고 온갖 악의무리가 활개치는 그런 사회를 변했단 말인가
그래도!
나는!
이곳에!
모과나무 한그루를 심고자 한다
모과향기 널리 퍼지도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