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5-24 11:40
|
글쓴이 :
 조회 : 1,722
|
이오인 콜퍼/양선하
엄마가 돌아가시고 난 뒤, 새 아버지에게 쫓겨난 메그는 이제 갈 곳이 없어졌습니다.
불량소녀가 된 메그는 동네 불량배 벨치의 꾐에 넘어가 불쌍한 노인의 아파트를
털러 들어갑니다
그 곳에서 뜻하지 않은 가스 폭팔 사고로 저승의 문턱에까지 간 메그.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선 메그의 영혼을 탐내는 사탄의 음흉한 계략 앞에서
천국행 구원의 열쇠는 오직 노인의 소원 목록에 달려 있는데........
쏟아진 찬사
- 속도감이 있으면서도 포근하다. 할리우드와 옛날 이야기가 만난 듯한 매력이 있다.
의심의 여지가 없는 10대 소녀들의 필독서 - The Times
- 그야말로 멋진 소설! 독창적이고 신선하면서도 유머와 해학이 넘친다
- The Glassgow Heraid
- [아르테미스 파울]이 [다이하트]라면 이 책은 [원더플 라이프]이다
불량소녀와 순진한 노인이 서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인생에서 무엇이 소중한 것인지를 일깨워 주는 이야기
- Sunday Times
값 9,800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