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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24 12:08
마음의 습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92  
-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어떤 기분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당신 자신에게 물어보라 , 근심과 걱정과 불만과 좌절을 느끼고 있다면 당신은 마음과 연결이 끊어진 상태에 있다.

- 어느 누구도 적으로 삼지 말라, 어느 누구도 성취를 가로막는 거림돌로 보지 말라. 그들 모두가 전체의 하 부분일 뿐임을 깨달으라,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을 향한 분노와 좌절을 멈추고 그들을 문제 해결의 동반자로 바라보게 된다.

- 우리의 마음속에서 에고가 일으킨 생각들을 모두 비워낼때 우리의 가슴에는 관대함과 용서가 생겨날 것이다. 미움과 수치심과 복수심의 저급한 에너지들을 모두 청소할 때 비로소 우리는 문제 해결을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무한한 본질을 깨닫고 거기에 눈뜸으로써 만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놀랍도록 달라진다. 큰 그림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지혜의 책들은 우리에게 충고한다. "미음이 생명을 준다. 육체란 사실 아무것도 아니다."

- 사랑만이 모든 부정성을 녹일 수 있다.

- 마음이란 우리 안에 있는 신의 생명력이다.

-그대의 가슴으로 나아가, 문을 두드리라, 그리고 그대의 가슴에게 , 알고 있는 바를 가르쳐달라고 요청하라.

- 그대가 가진 선한 것은 무엇이든 신에게서 나온 것이고 앇한 것은 무엇이든 그대 자신에게서 나온 것이다.

- "인간은 권태를 느끼고, 불만을 품을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다. 인간만이 낙원에서 추방되었다는 느낌을 갖는다."
오직 당신만이 자신을 낙원에서 추방할 수 있다.

-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지 못하는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영원한 무언가를 찾아 헤맨다.

- 파탄잘리???

--가장 큰 무지는 자기자신을 잘못 아는 것이다. - 우리는 경험의 대상물이 아니라 경험 자체 안에 잇는 고요한 관찰자이다.

- 그대 마음은 누구의 명령에 따라 생각하는가? 그대 몸은 누가 살게 하는가? 누가 귀로 하여금 듣게 하고, 혀로 하여금 말하게  하는가? " -진정한 당신 자신은 마음의 마음이요, 눈의 눈이요, 호흡의 호흡이다. 그리고 들어가라 그러면 당신은 당신이 짊어지고 있다고 믿는 어떠한 문제든지 마음으로 풀 수 잇는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

-내가 평화의 상태에 있지 못할 때 신은 내 안에 있는 신성의 자아를 표현할 수 없다.

- 생각의 파동이 고요할 때만이 지고한 상태에 들어설 수 있다.

- 고요한 평화란 당신 안에 깃든 신의 불멸성을 호흡하며 사는 것이다.

- 나는 성공과 내 재능이 신으로부터의 축복인 것과 마찬가지로, 나의 실수와 불완전함 또한 신의 축복이다. 나는 그 모두를 신의 발밑에 내려놓는다.

- 예수와 제자들은 길을 가는 중 태어난 때부터 소경인 자를 만난다. 제자들이 묻는다. 랍비여! 이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소경인 것은 누가 죄를 지어서입니까? 이 사람입니까? 이 사람의 부보입니까? 예수는 대답한다 " 이 사람이 죄를 지어서도 아니고 그의 부모가 죄를 시어서도 아니다 , 그 삶 속에서 신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보이고자 함이다."

- 분노나 악감정을 품지 않는 사람의 존재 앞에서는 '모든 생명체가 적대감을 느끼지 않느다.

- 문제는 물질 세상의 환상일 뿐이다. 해결책이란 당신의 마음의  세계에 완전히 몰두했을 때에 비로소 나타나는 속성이다.

- 한 사람의 마음이란 것은 거대한 데이터베이스에 접속된 컴퓨터 터미널과 같다 .그 데이터베이스는 인간의 의식 자체로서 모든 인류의 공통된 의식에 뿌리를 두고 있다. 우리 자신의 의식은 그것의 개별화된 표현일 뿐이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천재의 영역이기도 하다. 인간이 된다는 것은 그 데이터베이스에 참여한다는 것이며 모든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이 천재성에 접속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

- '내가 어떻게 하면 베풀 수 있는가? 를 묻는다. 우주는 거울과도 같이 메아리로 화답한다. ' 어떻게 하면 당신에게 베풀 수 있겠는가?'

- 인간의 에너지는 낮고 신의 에너지는 한계가 없다 그대들이 신이다. 그대들이 신의 일을 할 때 그대들이 바로 신이다. 그대들의 에너지는 성장한다.

- 봄이면 꽃을 피우는 과일 나무들을 보라.과일이 성장해감에 따라 꽃들은 스스로 스러져 간다. 그대들의 내면에서 신성이 성장함에 따라 저급한 자아도 그렇게 사라질 것이다.


 어떠한 것에도 방해받지 말라

어떠한 것에도 당황하거나 실망하지 말라

모든 것은 지나가나니

신만이 결코 변하지 않는다

신을 품은 자는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나니

신은 혼자서도 충분하다
-
- 가장 위대한 성취도 처음에는, 긜고 한동안은 하나의 꿈에 불과했다. 참나무는 도토리 속에서 잠자고, 새는 알 속에서 꿈틀거린다. 꿈이란 현실로 무성하게 자라날 어린 나무이다.

- 개인적인 역사를 포기하라. 그거은 당신이 늘 갖고 다니는,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 있는 저급한 생각 에너지일 뿐, 다른 무엇도 아니다. 소위 문제라는 것 들이 그렇게 많은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 과거의 흔적 속에 머물기 때문이며 오늘의 곤란과 어려움의 책임을 과거로 돌리기 때문이다 개인의 역사를 붙들고는 포기하려 학지 않기 때문이다.

- 어느 날 나는 마침내 깨닫게 되었다. 나에게는 더 이상 개인적인 역사가 필요치 않다는 것을,,나는 그것을 술 끓듯 포기해버렸다.그러자 그로 인해 아니 그것만으로도 모든것이 달라졌다....

- 과거의 흔적 속에 있는 개인적인 역사의 모든 것은 당신의 오늘이 있기 위해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들임을 가슴으로 받아들이라. 증거는 묻지 말라, 모든 일이 일어났다, 단지 그것뿐이다.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저주 대신 축복을 부으라 받아들이고 사랑을 부어주라..

-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늘나라에 이르지 못하리라...

'그렇게 개인으로만 살 뎉가?' 네 삶을 그렇게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우리는 우리의 물질적인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는 영원한 마음의 존재다,아버지로, 배우자로, 매니저로, 집주인으로 , 소유자로 위장하고 잇을 뿐이다. 우리가 우리의 진정한 신성을 알 때 우리는 모든것을 개인적을 ㅗ받아들이는 일을 멈추게 된다. 우리 자신 인생까지도 포함하여..

-예기치 않는 순간, 행복하다는 느낌이 밀려든다..

근처에서 만나는 낮선이들도 언젠가 내 삶 속에서 만났던 것 같다...

만물이 나에게 사랑을 채워준다..

이런 분위기에 젖은 채 한 시간쯤은 훌쩍 지나가 버린다.

그리고는 나중에야 그런 지복의 상태에 들어섰던 것은

내가 미움을 그친 바로 그 순간이었음을 이해하게 된다  -월리엄 버틀러..

- 모든 생각, 행동, 결정, 느낌 등은 서로 맞무려 돌아가면서 삶의 에너지 장 안에 하나의 소용돌이를 창조한다.

-환경의 에너지를 깨끗이 하는 여덟 가지 전략

 1) 사람들은 비이성적이고, 비 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일 때가 많다. 그래도 그들을 용서하라.

 2)당신이 친절를 배풀어도 , 사람들은 뭔가 저의가 있을 거라고 수군댈 것이다, 그래도 친절을 배푸라

 3) 당신이 성공을 거둔다면, 거짓된 친구나 적들이 나타나리라, 그래도 성공을 거두라.

 4)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게 말해도, 사람들은 당신을 속이려 들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게 말하라.

 5) 당신이 여러 해 동안 이루어낸 것을, 누군가 하룻밤 만에 무너뜨려버릴지도 모른다 그래도 이루어내라

 6) 당신이 평온과 행복을 찾으면, 사람들이 질투할지도 모른다 .그래도 행복하라.

 7) 당신이 오늘 선을 행해도 내일이면 사람들이 잊어버릴 것이다 그래도 선을 행하라

 8) 당신이 가진 최선의 것을 세상에 주라, 그것으로는 충분치 않을 수도 있다. 그래도 그대가 터득한 최선을 것을 세상에 주라

자연은 먹을 것도 마실 것도 입을 것도

탐하지 않네 위안도 구하지 않네

신이 남겨놓은 것 외에는

아무것도 탐하지 않네

당신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당신이 알든 모르든

자연은 은밀하게 신이 발견될지도 모를

흔적을 따라가고 쫓아가면서

탐색을 쉬지 않네




주여, 나를 당신의 평화를 위한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은사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을

슬품이 잇는 곳에 기쁨을

씨 뿌리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 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 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 받기보다는 사랑받게 하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으므로써

영원한 삶을 얻기 때문입니다.


- 무엇이 말보다 더 높은 경지인가? 실천이다. 무엇이 실천보다 더 높은 경지인가? 침묵이다.

- 당신의 평화는 당신과 신 사이의 평화이다

- 사랑은 실패하지 않는다

- 당신이 당신 자신의 단점을 꼬집는다면 그것은 신에 대한 명백한 모독이다. 당신은 신의 신성한 작품으로서 아무런 하자가 없다. 신은 선하고 신이 창조한 모든 것 또한 선이다

- 사물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잃지 않도록 하라. 왜냐하면 아름다움이란 신의 필적이요. 길가의 성례전이므로, 모두가 아름다운 얼굴, 아름다운 하늘,아름다운 꽃이다 .모다가 다 신의 필적이다 어떠한 것이든 신의 주신 축복의 잔으로 받아들이고 신께 감사하라.

- 극단적인 미움의 표출은 사랑을 갈구하는 울음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관리자 09-01-26 15:36
 
- 다시 반복하지만 다른 사람과의 갈등은 모두 당신과 그들 사이의 일이 아니다..당신과 신 사이의 일이다....
비우기 09-01-26 15:41
 
- 한 사람의 삶의 질을 경정하는 것은 그 사람과  무한과의 관계이다. 무한의 세계를 동경하고 추구하라. 거기에 시간을 투자하라.
비우기 09-01-26 15:43
 
- 신이 당신의 진정한 자아라는 것을 의심 없이 안다면, 무엇을 두려워하겠는가? 신이 자기 자신을 당신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당신은 그로부터 분리될 수 없는 존재임을 안다면 무엇을 두려워하겠는가?
비우기 09-01-26 15:56
 
- 당신이 옳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다만 걷기를 계속하는 것뿐이다.
비우기 09-01-26 16:01
 
- 나는 번영을 창조하기를 염원한다. 나는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행할 것이다. 나는 내가 혼자가 아님을 안다. 나는 모든 것이 선하다고 믿는다. 모든것이 신의 질서 속에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나는 신의 충언을 들을 것이며, 가장 좋은 길로 안내받을 것이다..
비우기 09-01-26 16:05
 
- 문제에 관한 생각 속에 머물지 말라 -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바대로 존재하게 될 것 임을 기억하가 문제에만 초점이 맞추어진 마음은 그 문제에 따라 행동할 것이고 계속해서 문제를 만들어낼 것이다.
비우기 09-01-26 16:08
 
- 기도는 에너지이다. 마음의 에너지이다. 신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거기에서 무엇이 제외되겠는가?
비우기 09-01-26 16:17
 
- 그대가 그대 자신을 몸과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한 그대는 늘 상처받고 고통받을 것이다.
비우기 09-01-26 16:46
 
- 희망이라는 뼈다귀를 물고 늘어지는 불독같이 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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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기 09-01-26 16:47
 
- 강렬한 빛을 받고도 아름답게 변하지 않을 만큼 더러운 것은 없다.
비우기 09-01-26 16:51
 
- 빛 속에서는 감출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비우기 09-01-26 16:58
 
- 거의 모든 중독은 자기 부정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그것은 빛에게 들킬까 봐 두려워하며 어둠 속에 숨어 있는 괴물과 같다......빛을 만나면 어둠은 도망갈 여지조차 없게 되고 결국 중독된 사람은 자기 기만이나 이중성, 변명 따위가 더 이상 허락 되지 않는 지점으로 나아가게된다. 그 빛은  발게 빛난다.
비우기 09-01-26 17:13
 
당신은 신이 한 조각이면 신성한 존재임을 아는 데서 기쁨이 온다..
비우기 09-01-26 17:36
 
-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마술적인 비법이 담긴 세 마디의 말이 있다. 지고의 행복감을 느끼라! 외적인 조건과는 상관없이 당신 자신이 최고로 행복하다고 느낄 때 다신의 몸 전체가 변화된다 .당신의 생각, 당신이 표정, 당신의 건강, 당산의 자세 등 당신의 모든 것이 훨씬 좋아진다
비우기 09-01-26 17:42
 
사람은 살아 있을 때 부드럽고 유연하지만,

죽으면 굳어서 뻣뻣해진다

초목은 살아 있을 때는 부드럽지고 여리지만

죽으면 말라빠진다.


굳어서 빳빳한 것은

죽음과 동행하는 것이요

부드럽고 유연한 것이

더 큰 삶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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