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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빠와의 친밀한 관계가 당당한 여성리더 만든다 > 딸을 글로벌리더로 키우는 법 > > > '알파걸'이라는 말이 등장한 지도 꽤 오래 지났다.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의 기에 눌려 남녀공학을 기피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학생들이 득세하는 시대가 됐다. 하지만, 우리 딸들이 자라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글로벌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아직까지 넘어야 할 벽이 많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여성 글로벌리더로 키우기 위해 딸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 > 영어실력 뒷받침해줄 문화적 소양 키워야 > > 글로벌리더가 되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가장 기본이다. 지금 많은 엄마들이 영어교육에 열을 올리는 것도 '글로벌리더'로 성장하는 데 영어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단순히 영어실력만을 말하는 게 아니다. 국내 최초 국제회의 동시통역사로 30여 년 간 세계 정상들을 만나온 최정화 한국외대 교수는 "영어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뒤를 받쳐줄 문화적 소양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 "처음 일정기간 동안에는 오로지 영어실력을 높이는 것만을 목표로 삼을 수 있어요. 하지만, 어느 수준 이상이 되면 영어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되죠. 다양한 지식과 교양, 우리와 다른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 등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없어요." > > 여성 리더들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유럽 등 서구사회에서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활발하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국제무대에서 여성은 소수를 차지한다. 최 교수가 처음 국제회의에 참석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20~30명이 자리에 있으면 그 중 여자는 최 교수 혼자뿐일 때가 많았다. 최 교수는 "여자라서 부족하다는 말을 듣기 싫어서, 한 번 발언하더라도 능력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늘 다른 사람들보다 2~3배 더 열심히 공부했다"고 전했다. > > 하지만 여성이라고 해서 늘 불리한 것은 아니다. 최근에는 국제 협상 자리에 여성대표들이 많이 나온다. 이는 대화를 부드럽게 이끌어가는 능력이 남성보다 뛰어나기 때문이다. 여성 특유의 풍부한 감수성과 자신 있고 당당한 태도가 조화를 이루면, 국제무대에서 놀라운 힘을 발휘할 수 있다. 한국리더십센터 김경섭 대표는 "옛날부터 우리나라는 '여성은 말을 아끼는 것이 미덕'이라는 분위기 팽배했지만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며 "단순히 영어만을 가르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주는 교육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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