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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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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3: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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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정희
 조회 :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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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션)
창세기 13:14-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18)
아브라함의 가정이 하나님을 섬겼는데도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말씀에도 순종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에 따른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상황은 어려워졌습니다. 상황이 어려워지면 하나님의 언약을 알고 있어도 실제로 붙잡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생각으로 안되는 것을 늦게나마 깨닫고, 언약을 회복하여 하나님앞에 단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크고 많은 걸 하길 원하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중심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느냐, 서 있지 않느냐?"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약을 붙잡고 믿음을 회복한 아브라함이 사랑하는 아들이삭을 데리고 산에 올라을 때, 하나님이 미리 숫양을 준비해 주실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언약 앞에 믿음을 선택한 아브라함으로 인해 후손 대대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언약은 아브라함의 후대를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NR=1&feature=fvwp&v=PoVb9cq9MYY (주는 왕이시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 생각 속에 불신앙이나 고민이 있다면 모든 생각을 정지시키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시간을 회복해 보세요.
☆기독교후불제상조(주)☆
☞ www.199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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