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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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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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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정희
 조회 :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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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션)
시편5:1-3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짓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오직 복음을 위해 헌신하고 싶고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도 있지만, 막상 문제가 닥치면 아무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도 성령의 뜻을 따르지 않고 육신의 속한 삶을 살기 때문은 아닐까요?
우리는 육신을 가진 자이나 영적인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영적인 축복을 받고 오직 복음을 위해 살아가려면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좋지 않은 선택임을 머리로는 알고 있으나 행동을 나쁘게 결정할 때가 있습니다.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내 뜻대로 살다가 육신의 소욕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aFAX5IUtDew (나의 왕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내 인생에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라 생각되나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유일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면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자료제공:
☆기독교후불제상조회(주)☆
www.1992.tv
이정희 권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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