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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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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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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정희
 조회 :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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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션)
디모데전서 1:11-20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19)
하나님의 자녀인데도 문제와 위기가 오면 쉽게 흔들립니다. 그러나 바울은 핍박을 받아도 흔들리지 않았고 오히려 복음 때문에 당하는 고난을 감사히 여겼습니다. 죽음의 위협이 와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당시의 로마의 시민권자였고 최고 학문을 공부한 학자였습니다. 그러나 성공의 자리에 있어도 자신의 영적 문제와 가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모든 답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깨끗하지 못한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마지막 때, 많은 사람이 우상숭배를 하고 세상 문화에 휩쓸려 복음의 가치를 모르게 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wN1SYtaI6tw (그 사랑)
지금부터 하루 10분, 나를 내려놓고 성령 충만을 받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때에 내가 있는 현장과 시대를 살리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자료제공:
☆기독교 후불제 상조(주)☆
www.1992.tv
이사 이정희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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