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13-01-29 09:09
|
오늘에 미션
|
|
|
글쓴이 :
이정희
 조회 : 2,477
|
(오늘의 미션)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 2:13-14)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빈 마음에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 취미생활을 하고 쾌락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나님 외의 다른 것을 채우는 것은 어떤 외형을 취하든지 결국 흑암 세력에 속아 어둠의 길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흑암 가득한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축복의 세계를 준비하셨습니다. 다만,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뿐입니다.
나는 얼마나 하나님 떠난 세상 사람을 이해하고 있을까요? 그들을 이해하기는 커녕 우리와 비교하면서 부러워하거나 우습게 생각했던 적은 없었나요?
이제 영적인 눈을 열고 하나님을 떠나 원죄에 빠져 저주와 재앙에 빠진 사람을 안타까운 심정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들에 대한 이해가 생기면 자연스레 복음 안에서 만난 목사님, 중직자, 평신도와의 만남이 소중하고 감사함을 알게 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QV6lgcwOcBg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하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원한 참된 응답입니다.
자료제공:
☆기독교 후불제 상조(주)
www.1992.tv
이사 이정희 권사
|
|
|